우리의 일상은
작고 작은 자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크심을 증명해 보이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입니다.

우리가 겪는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죠.

전쟁에서 우리는
칼과 창이 있는 상대를 보고는 놀라
기가 죽어 주저앉을지도 모릅니다.

내 손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두려워
한 걸음 내디딜 용기조차 없을 수 있죠.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 전쟁은 내가 지닌 지혜와 지식,
스펙과 소유, 인맥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지로 치르는
믿음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내 마음, 내 믿음이죠.
때로는 싸움에 져서 울 수도 있지만
너무 좌절하진 마세요.

아버지께서는 그분을 신뢰할 수 있도록
성실히 믿음을 가르쳐주실 겁니다.

작고 작은 나를 통해 하나님의 크심을 드러낼 수 있다면
나는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됩니다.
작은 것은 결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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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시편 34편 4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 기도
주님,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서는 이 전쟁에서 이길 힘이없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셔서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 적용과 결단
보이지 않는 전쟁터에서 당신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이 드러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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