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케 하시는 분

염려를 물리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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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풍랑 같았던 내 마음은
예수님을 보고 비로소 진정됩니다.

친한 관계도, 돈과 높은 자리도
거센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갈 뿐
폭풍 같은 상황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분만 바라보는 것
나머지는 보지 않는 것

이 두 가지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일지도 모릅니다.

흔들리는 내 마음을 아버지께 고정합니다.
두 눈을 꼭 감고 아버지께만 집중하죠.

그럼 한없이 흔들렸던 내 초점이 맞춰집니다.
흔들렸던 내 마음도 함께.

아무리 거센 파도도
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나 잠잠할 뿐입니다.

그분과 함께 있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합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내며
거센 파도 앞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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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_김유림(라이트니스)>
https://mall.godpeople.com/?G=979116504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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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 시편 56:3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 묵상
# 걱정한다고 1도 해결 안되어요
#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 다 맡기고, 계속 기도해요
# 그일에 주님 개입하소서. 마귀의 뜻이 무너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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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하지마
# 양은 목자가 지켜
# 두려워떨며 기도하던 그녀에게
# 주셨던 주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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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어
# 하지만 그 무엇도
# 하나님께 가는 것을 막을수는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