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한줄기독신간 #11월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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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같은 시대는 언제고 다시 다가올 것이다. 기도의 입을 막으려는 수많은 이유와 환경이 또다시 몰려올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선택이 삶을 결정할 것이다. 그때마다 상황을 분석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문제를 풀어내려 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문제의 답이 되실 수 있도록 한 걸음 물러서서 기도의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기도를 멈추지 말고』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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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사람들은 용서하면 가해자와 이전 수준의 관계를 즉시 재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대가 참으로 달라졌다는 증거를 보여 주기 전까지는 그를 신뢰해서는 안 된다. 상습적으로 죄를 저지르는 사람을 곧바로 다시 신뢰한다면 사실상 그의 죄를 부추기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교회는 성추행 가해자를 신뢰와 권위의 자리에 전격 복직시키기로 악명이 높았다. 그것까지도 용서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베드로를 자동으로 복직시키지 않으시고, 널리 알려진 대로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치셨다.요 21장 신뢰는 회복되어야 하지만, 회복 속도는 가해자가 징계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용서를 배우다』 팀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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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하나님의 뜻은 개별적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데 긴요한 도우미 노릇을 합니다. 개별적 하나님의 뜻은 내가 누구와 결혼해야 할지, 내가 어떤 직업에 종사해야 할지, 나의 거주지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등에 대한 것으로서, 주어진 상황과 여건에 의존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일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더 근접할 수 있고, 자신의 결정과 행위에 대한 동기를 더 진솔하게 점검할 수 있다면, 개별적 뜻을 탐구하는 일에는 그만큼 진보가 확연해질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도덕적 하나님의 뜻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 송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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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인간이 그분과 만나, 그분을 알고, 기쁨으로 또 사랑으로 자신을 그분께 바칠 때 그 나라가 시작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복음은 우리 삶이 그분의 빛으로 가득할 때, 그분에 대한 앎, 그분께 받은, 그리고 그분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할 때 그 나라가 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복음은 이 거룩한 생명 가득한 삶을 사는 이에게는 모든 것이, 죽음까지를 포함한 모든 것이 새로운 빛 속에 드러나게 되리라고, 지금 여기의 삶이 영원 그 자체로, 즉 그분 자신으로 채워 지리라고 말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비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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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에 관한 기독교 신학은 거룩한 이성의 훈련이다. 이 신학의 맥락과 내용은 거룩한 삼위일체의 계시적 임재 안에 담겨있고, 이는 성서 안에 표현되어 있다. 이것은 기도하며 성령을 의지하는 자세로 나서는 모험이다. 이것은 성도들의 공동체 안에서 이뤄지는 훈련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의 고백에 기여한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를 통해 거룩함을 완전하게 하는 작업이다. 그리고 그 목적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
『거룩함』 존 웹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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