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시기까지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됩니다. #한줄기독신간 #12월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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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존재 자체를 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다.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보더라도 분명히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고, 자신이 누구의 향기이며, 누가 쓴 편지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소명, 하나님의 시간을 잇는 싸움』 김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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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이 마리아 중 한 마리아를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그녀는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가룟 유다의 가룟을 성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막달라 마리아도 막달라를 성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막달라는 지명입니다. 막달라는 갈릴리 호숫가에 있는 한 마을 이름입니다. 막달라는 갈릴리에서 잡은 고기를 염장하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성경에 막달라는 막달라 마리아를 다른 마리아와 구별할 때만 나옵니다. 막달라가 지역 이름으로 성경에 나오기도 하는데 그때는 다른 이름으로 나옵니다.
『하늘힘교회』 조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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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되시는 하나님이 시작하셨기에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시면 끝낼 자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시기까지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됩니다.
『복 있는 책』 김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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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세상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무위로, 허사로 바꿔 버리는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른 제자들의 시간은 절대 무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이 죽음을 통해 이루실 일이 무엇이기에 그럴까요? 죽음 아니면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 곁에 계신 말씀』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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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예수는 부정하고 타락한 어두운 세상에 제자들을 보내십니다. 구약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레위기에 근거하면 거룩하고 깨끗한 사람들은 부정한 것들과 단절하고 분리하는 것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면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왜 보내십니까? 우리의 거룩함으로 거룩하지 않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정직함으로 세상의 불의함을 변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에서 전복된 거룩의 공식입니다.
『구약성경, 책별로 만나다』 양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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