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은 기독교 관점에서 ‘좋은 삶’으로 안내하는 틀을 제공한다. #한줄기독신간 #1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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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생애는 무지한 자들을 가르치신 일대기였습니다. 길에서도, 바닷가에서도, 회당에서도 가르치셨습니다. 어디서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본문의 가르침은 산 위에서 주신 것이기에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고 합니다. ‘수훈’이란 ‘후세에 길이 남겨질 교훈’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천국 백성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친 모세를 생각나게 합니다(출 34:32).
『깊이 읽는 여덟 가지 복』 김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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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적 존재인 최초의 반역자 프로필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하나님을 향한 오만, 인류에 대한 적개심, 죽은 자들이 거하는 흑암의 영역에 대한 지배권 등이 그 특징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더 큰 권능의 개입이 부재하다면 죽은 자들 모두는 그의 영토에 거하게 될 것이다. 구약의 이런 관점은 후일 제2성전기 유대 문헌에 명백하게 드러난다.
『귀신을 말하다』 마이클 하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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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촛불 시위와 대통령 탄핵, 대한항공 땅콩 회항사건, 미투(me too) 운동, 동성애와 페미니즘, 차별금지법 등 정치, 사회, 문화적 난제들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까요? ‘공공신학’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 삶과 밀접한 이런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은 ‘공공신학’이라는 낯선 주제에 대한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어서와, 공공신학은 처음이지?』 황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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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기독교 관점에서 무엇이 좋고 의미 있는지 우리가 결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 ‘좋은’ 삶으로 안내하는 틀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그런데 ‘좋은’ 삶 또는 ‘진정한’ 삶을 사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두고 문화적으로나 철학적으로 합의된 것이 없다. 이런 생각은 인간의 본질과 목표에 대한 이해, 즉 세계관을 통해 형성되기 때문이다. 찰스 테일러가 지적했듯이,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큰 그림이 없으면, 좋은 삶을 산다는 것은 그저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신학이 무슨 소용이냐고 묻는 이들에게』 알리스터 맥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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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렛은 이렇게 말했다. “로마서가 바울 신학을 가장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해도, 그럼에도 바울이 그의 신학적 확신이 교회의 삶에서 어떻게 표현되어야 한다고 믿었는지 가장 완전하고 다각적으로 보여 주는 묘사는 고린도서에서 얻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기독교 사역이 세상에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성찰할 때 고린도후서를 듣고, 알고, 매우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BECNT 고린도후서』 조지 거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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