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고 구하라! 그 문제의 적임자는 예수님! (기도하는 법 4가지)

문제가 생기면 바로 예수님께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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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구하라! 어려운지 묻지 말것. 그 문제의 적임자는 예수님!

성령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일이 하나님께 쉬운지 어려운지를 생각하지 말라고 가르치십니다.

그 문제를 우리가 생각하든 생각하지 않든,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데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뿐 아니라 그런 생각은 우리의 기도생활을 황폐하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굳이 상관할 필요가 없고, 주님이 관심을 기울이라고 요구하지 않으시는 일에 헛되이 힘을 낭비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나의 혼인잔치에 관한 흥미로운 일화를 읽는 도중에 이러한 기도의 비결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1.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자 마리아는 문제를 들고 올바른 곳에 찾아갔습니다. 즉, 그녀는 예수님께 모든 사정을 알려주었습니다.

2. 그녀는 예수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요 2:1)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필요를 예수께 아뢰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필요를 대신 아뢴다면, 그것이 곧 중보기도가 됩니다.

3. 그녀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구했습니다.
그녀는 예수께 친구의 형편을 알려주었을 뿐, 그 이상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예수께 어떻게 해야 한다거나 이런저런 제안을 한다고 해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잘 알고 있었고, 문제의 적임자를 찾았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을 잘 알고 있었던 만큼 그녀는 그분이 무엇을 어떻게 하실지 잘 아시리라 확신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친구들을 돕도록 예수님을 설득하거나 부추길 필요가 없다는 사실도 아울러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만큼 도움을 주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4. 예수님의 모친은 부탁을 드린 것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했습니다. 예수께 문제를 일임(一任)했으니
그녀로서는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다 마친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녀는 더 이상 곤란한 상황에 대해
아무 책임이 없었습니다.

모든 책임은 예수께 일임되었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집주인 부부를 돕는 방법을 찾는 일은 오롯이 예수님의 몫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모친은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는 것을 전에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그런 방법으로 곤란한 상황을 해결하시리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녀는 이런 방법을 꿈엔들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알고 있었던 만큼
그녀는 단지 예수님이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하실지 몰라 당황하지 않으실 것이라고만 확신했을 뿐입니다.

예수님이 선택하신 문제 해결의 방법은
그녀에게 항상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아무튼 그것은 그녀가 염려할 사안이 아니었고, 그와 관련해 시간이나 노력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아도 될 일이었습니다.

이것이 올바로 기도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모친이 터득했던 기도의 거룩한 기술을 습득할 때, 우리의 기도생활이 얼마나 달라질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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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의기도_오할레스비> 중에서
>> http://mall.godpeople.com/door/?G=9788960971806_

★ 말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 묵상
# 한번 기도하고 끝내지 마세요
# 씨를 뿌리자마자 거두는 농부는 없습니다
# 기도가 어려울 땐, 찬양을 틀어놓고
# 말씀을 읽으며 기도하십시오
# 상황을 초월하는 평안이 임할 때까지_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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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하려면 냄비를 가스불 위에 올리듯
# 기도해야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고
#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 수 있습니다_한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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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뜻 아닌 주님 뜻대로 이뤄지기를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 아니면 어떻게 해결되겠습니까_유기성
#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_약속을이루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