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활용을 통한 세계적 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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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한 한 젊은이가 있다. 그는 아버지와 서먹한 관계다.

그는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에게 바치고, 신학대학에 가고, 기독교 단체 내에서 직업을 찾고, 적극적으로 교회의 봉사팀을 위해 일한다.

그는 하나님과 관계를 그의 지상에서의 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서의 모범으로 삼는다.

결손이 있다. 모든 것은 거부에 대한 깊은 두려움 위에 자리한다.

그는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진정한 승리나 자유가 가능할 것이라고는 거의 믿지 않는다. 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정보를 25년 동안 접한 후에, 이 청년은 불구가 된 존재로서의 삶을 이끌어나가면서도 그것이 정상적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진정한 승리란, 언뜻 보기에는, 영원을 위해서만 예비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그는 그 25년 동안의 정보를 가져가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보여주는 성령이 충만한 사람을 만난다.

영적장애

우리가 교회로부터 영적인 영양을 추구하는 일은 슬픈 일이다.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신앙 거식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교회는 우리에게 방대한 정보를 주입하지만 그 활용법을 가르치는 능력은 결여되어 있다. 정보와 활용이 만날 때에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이제 상상해봐라. 매 예배마다 정기적으로 예배의 활용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목자와 예배 인도자가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을.

신도들에게 어떻게 믿는지 만이 아니라 또한 어떻게 그러한 믿음을 그들의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잠시만 생각해보라.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미칠지. 교회의 세계적 사역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설교하는 것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롭게 사는 것으로 옮겨갈 때, 이 활용 부분이 중심축 역할을 한다.

예배의 활용 없이는 변화가 지속되거나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활용되는 예배

예배는 부자간의 사랑의 교환이다. 음악이나 말이 있거나 없거나. 일요일 예배나 특별한 행사가 아니어도 그렇다. 예배 속 승리는 오로지 그에 앞서 진정한 활용이 있는 곳에서만 발생한다.

당신이 사랑 속에 걷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당신이 용서를 청하기 위해서, 먼저 용서받았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죄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 먼저 그리스도가 승리하셨음을 믿어야 한다. 변혁이 있기에 앞서 활용이 있어야 한다.

세상의 대부분이 교회를 웃음거리로 본다. 사람들은 거짓 기독교인들이라면 지긋지긋하고 신물이 났다. 그들은 우리를 우습게 본다. 왜냐하면 다른 어떤 종교도 오로지 단 하나의 길, 진실, 삶을 가지라고 주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그 말이 맞다고 해주는 게 낫다.

사람들이 온 주의를 기울이는 부분은 우리가 가르침에 따라 사는지, 우리가 설교하는 내용을 적용하고 있는 지다. 그들은 믿음을 가지기 전, 매의 눈으로 어떤 변화의 징후가 우리 안에 있는지를 지켜본다.

삶에 더하라

세계의 변화는 국가 간의 관련성이나 정치적으로 올바른 상태를 통해서 오는 게 아니다. 여기에는 복음의 말소나 교회 외부에 대한 공격이 필요하지도 않다. 예배의 활용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셨는지, 그 분의 말씀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삶의 모든 면면을 수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만약에 목사와 예배 인도자가 예배 활용으로부터 아무런 가치를 찾지 못한다면, 다른 소명을 찾는 게 나을 것이다.

지금과 같은 시각적 시대에 교회에는 경계가 없어지고, 밀접한 동료의식은 커다란 위협에 맞닥뜨렸다. 그러나 목사와 예배 인도자의 글로벌 전도 가능성은 전에 없이 강하다. 이것이 당신의 소명이다.

신앙인들에게 어떻게 그리스도를 섬겨야할지를 가르쳐라. 그들에게 죄, 공포, 불안, 상실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어떻게 속박과 자신감(self-confidence)의 결손, 자아존중감(self-worth)의 결손로부터 자유로워지는지를 가르쳐라. 모든 상황에서 행복을 찾고, 어떻게 시련과 격동을 견뎌내는지를 가르쳐라.

우리의 증언의 말씀과 ‘어린양의 피(blood of the lamb)’로써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승리와 삶은 오로지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음을 가르쳐라. 그들로 승리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승리했음을 느끼도록 하라. 그러면 변혁이 찾아올 것이다.

우리의 증언의 말씀과 ‘어린양의 피(blood of the lamb)’로써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승리와 삶은 오로지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음을 가르쳐라. 그들로 승리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승리했음을 느끼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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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때 듣는 '갓피플기도음악'은 다양한 상황과 관계가 혼재되어 있는 우리들 일상의 흐름 속에서 임재를 구하며 드린 기도음악연주입니다. 그렇게 여느 누구와도 같이 매일의 일상을 살고 있는 갓피플 동료와 가족들이 기도시간에 연주했습니다. 교회의 기도시간에 반주자가 없을때, 집에서 홀로 기도하실 때, 산책하며 주님께 마음을 드릴 때 저희들의 기도연주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