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사람 ‘E.M.바운즈’의 기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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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선지자 E.M.바운즈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던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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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바운즈가 남긴 기도명언을 요즘 많이 사용하는 SNS인 인스타 형식으로 표현해봤는데요, 만들면서도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001

너무 중대한 문제라
기도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무 작은 문제라
기도의 골방에서 최종판결을 내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002

끈질길 기도는

절박한 심정으로
인내를 가지고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게 아뢰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같망하는 바가

들으심을 얻고
목적이 이루어질 때까지

긴장을 풀지 않고
강력하게 기도하는 것이다.

003

교회의 타락에
떠는 시대의 죄악 앞에
슬퍼하는 영혼은

언제나 기도의 무릎을 꿇는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은

결코 민족의 문제를 회피하거나
무관심하게 대하지 않는다.

004

기도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단지 종교 놀이를 하고 있을 뿐이고,

그리스도의 병사인 체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들에게는
갑옷도 탄약도 없기 때문에

사악하고 논쟁에 강한 세상
사람들 앞에서 무력하기 짝이 없다.

005

교회 안에서 칭찬을 받을 만큼
훌륭한 일을 많이 행하면서도

성별의 삶과는 무관한 경우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성별의 진위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기준이
다름 아닌 기도하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