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세상에 보물을 쌓는 대신 그것을 미리 하늘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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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한 번에 한 끼밖에 먹을 수 없다.
한 번에 입을 수 있는 옷도 한 벌밖에 없고
한 번에 운전할 수 있는 차도 한 대밖에 없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면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
나는 더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언젠가 어떤 사람이 표현한 것처럼
우리는 이 세상에 보물을 쌓는 대신
“그것을 미리 하늘로 보냈다.”

우리는 지금 편안하고 너무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필요한 것은 모두 있다.
그리고 이생에서의 수고를
영원한 유가증권으로 바꾸고 있다.

– 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 307p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