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서 작은 형제자매를 섬기는 것과 예배가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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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형제자매 섬김과
동떨어진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형제자매를 업신여기는 것은
예배를 진실하지 못한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그에게서 빼앗는 것이다.

형제자매를 섬기거나 사랑하지 않고,
그래서 그 형제자매가
나에게 혹은 예수의 공동체에
반감을 품는다면,
내가 드리거나 공동체가 드리는
예물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예수의 제자 공동체는
자신이 여기저기에서
형제자매들에게 책임질 일을
저지르지 않았는지,
세상을 위한답시고 한통속으로
형제자매를 미워하고 업신여기고 비하하여,
형제자매 살인의 죄를
저지르지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예수을 따르면서 참된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오직 하나의 길밖에 없다.
그 길은 곧
형제자매와 화해하는 길이다.

예수 안에서 작은 형제자매를
섬기는 것과 예배가 하나가 되었다.

– 나를 따르라 179~182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