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가 3층 아줌마 오시면 엄마 없다고 말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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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면 안돼. 하나님이 슬퍼하시지.. 남 흉보면 안됀다..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거야..

“이따가 3층 아줌마 오시면 엄마 없다고 말해. 알았지?”
“그런데 너네반 선생님은 왜 그렇게 점수를 주신거니? 이건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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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님의 성품을 가리키고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수없이 이야기 하지만 정작 삶속에서 내 아이가 듣는 것이 아닌 보는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셨나요?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회개하고 삶의 작은 부분에서 부터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삶은 보여줄때 백번 하는 소리보다 아이는 보고 익히게 될것입니다.
부모 먼저 우리의 삶을 주님앞에서 점검해 보세요^^ 


161112_thum

한 남자가 갓길에 차를 세웠다.
그러고는 차 밖으로 나가, 트랙터를 운전하며 일하는 농부를 불렀다.

“실례합니다. 혹시 도버 가는 길 아세요?”
“그럼요 여기서 6킬로미터만 더 가면 돼요.
이 길로 1.6킬로미커쯤 가면 사거리가 나와요.
좌회전해서 죽 가면 도버에요.”

남자는 고맙다고 말한 뒤 다시 차에 탔다.
사거리에 이르자 그는 우회전했다.

옆에 있던 부인이 말했다.

“여보, 농부아저씨가 좌회전하라고 했잖아요.
당신 방금 우회전했어요.”

“나도 알아. 하지만 그 농부가 좌회전하라고 말할 때 손은 오른쪽을 가르킨 거 봤어?
말과 몸짓이 다를 때는 몸짓이 더 정확한 법이야.”

두 사람은 우회전해 도버로 직행했다.

아이가 보고 배우는 것은 말이 아니라 삶이다.

옛날이야기지만 요점은 분명하다.
부모는 아이에게 바르게 행동하고 사고하는 법을 말로 가르치지만,
아이가 실제로 보고 배우는 것은 말이 아니라 삶이다.
<아버지의 10가지 약속>p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