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으로부터 까톡이 도착했습니다 : 선영아, 힘내 from Jesus

1
114
2,450

teamup_20161219_163911_629

한 때 <예수님과의 카톡> 영상이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공유됐던 적이 있었어요

회개할 때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가 크든 작든
늘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시는 분이시잖아요
26

예수님께서 나에게 까톡을 보내신다면
이런 문구는 아니었을까 상상하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래 콘텐츠 속 깜짝 설문도 있어효 🙂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매일 이렇게 말씀해주고 계시지 않을까요?


1 “사랑하는 자야,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은 이미 내가
십자가에 못박았단다”

img_9209
사진 = 홍은화

2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게
내겐 가장 큰 기쁨이란다”

img_9234
사진 = 홍은화

3 “네가 성장하고 자라는 걸
한결같이 도와줄게 나만 믿으렴”

사진 = 이예지

4 “네가 슬프면 하나님도 슬퍼하고
네가 기쁘면 하나님도 기쁘단다”

giphy-52
사진 = 이원택

5 “네가 아무리 화를 내도
널 사랑하는 건 변하지 않아”

img_9482
사진 = 이원택

6 “울어도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내가 너의 곁에 늘 있을게”

kakaotalk_20161027_164021173
사진 = 이예지

7 “너의 두려움과 수치심을
치유할 수 있도록 늘 돕고 싶단다”

img_8704
사진 = 윤나리

8 “수고했어”

img_9498
사진 = 이원택

9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알지? 사랑한다”

img_9211
사진 = 홍은화

10 “네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아니?” 

twi001t1115742

11 “널 사랑해
나에게는 네 행복이 정말 중요하단다”

p20161215_174425000_423f02aa-4de9-4314-b87a-3f82c90edb8f
사진 = 이원택

12 “넌 놀라울 정도로
창조적인 사람이야

내가 너를 그렇게 지었고
만들었단다”

p20161212_214927000_f5dcd462-b3d4-44e1-94ef-5156bf64004e
사진 = 루이스

13 “실수를 해도 괜찮아
아무리 실수해도
넌 나에게 존재 자체로 사랑스러워”

p20161212_215629000_0d6aba26-c7c9-42a1-bd60-23481fc8e137
사진=루이스

14 “네가 무슨 말을 하든
혹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난 계속 널 사랑할 거야”

p20161212_215545000_4f4d3727-9f9f-4e42-80b8-db01672d1c54
사진 = 루이스

우리하나님 아버지아빠가 최고 ^_^
29

[콘텐츠 속 깜짝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