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지냈나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는 7가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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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지냈나요?”라고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싶을 때가 있죠.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안부가 궁금하시지 않을까 가끔 상상해봐요.

누군가의 기록을 읽고 마음이 울컥한 순간, 있지 않으신가요?

다음세대를 위한 글쓰기를 하며 삶을 가꾸는 중인 김명철 작가의 책에서 감동받은 글을 모아봤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그의 짧은 글을 통해 전달되기를, 샬롬



[기도하는 밤] 




[귀하고 값지다] 



[Life]



[기도를 해야겠다]



[내가 아는 승리]




[각오와 믿음] 



[힘을 주세요 주님] 

내용 발췌 = 밍칠이생각 나무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