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역자를 꿈꾸는 크리스천 청년을 위한 ‘예술이 예수를 만나는 곳들’

이 시대, 예술이 예수를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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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수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문화사역자를 꿈꾸는 데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마음으로 예술을 바라보고 현장에서 선한 문화를 만들도록 돕는 제자훈련학교, 단체 등을 소개합니다.

예술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다시 회복되고, 문화를 통해 복음이 새롭게 세워지길 함께 응원합니다.


1. 예학당

이성과 감성이 하나되는 창조적인 삶, 문화예술에 대한 이 땅의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만들어가도록 돕는다.

★ 예학당 졸업생 인터뷰 영상 더보기 ▷


2. 아트인미션

예술선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술선교 관심자들을 훈련하며 예술선교의 모델을 제시한다.


3. 공연예배자훈련학교(PWS)

예수전도단 서울지역 사역팀인 임팩트(IMPACT)가 주관하며, 문화예술 영역을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앞장서고자 만들어졌다.


4. 이윰액츠

‘사회를 위한 창조적 치유의 예술’을 슬로건으로, 스토리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건강한 자아상 발견’과 가족, 기업, 단체, 공동체에서 상호소통과 비전을 세우도록 돕는다.


5. 문화행동 아트리 S.A.M

십자가에서 ‘나’는 죽고 ‘예수 생명’으로 거듭난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 앞에 문화예술영역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삶을 온전히 드리는 훈련학교다. 청소년을 위한 훈련도 따로 마련되어 있고, 뮤지컬 공연을 매개로 ‘한 사람이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도록 돕는 문화전도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현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뮤지컬 ‘더 북’을 상영하고 있다.


+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DSM엔터테인먼트 ‘작은교회 밴드만들기 프로젝트‘도 주의깊게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