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싸우라!

한 청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목사님, 제가 죄를 이길 수 있을까요?” 청년의 목소리는 무척 낙심돼 있었다. “왜 그래? 무슨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죄를 이기려고 무던히도 애써왔어요. 그런데 번번이 넘어져요. 저는 이 죄를 이기지 못할 것 같아요.” 목소리에 깊은 실패감과 무력감이 서려 있었다. 같은 죄에 오랫동안 반복해서 넘어지면 깊은 실패감에 빠진다. 이것은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려 했던 사람이라면 … 끝까지 싸우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