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속한 ‘복’!!

바울은 감옥 안에서 에베소서를 썼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의 몸은 비록 감옥에 있지만 그 때문에 요동하거나 비굴하지 않은, 그야말로 당당한 바울을 보게 된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엡 1:3) “찬송하리로다.” 바울은 강렬한 이 한 마디로 에베소서를 시작한다. 에베소서 1장 1,2절은 편지를 시작하는 인사말이기 때문에 … 하늘에 속한 ‘복’!!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