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하나님을 잃으면 끝이다. 우리의 기준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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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거듭난 자를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그에게는 하나님 자녀의 권세,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할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는 사단을 제압한다.

그러므로 사단은 거짓말과
속임수를 가지고 공격한다.

기회를 엿보아 환경과 주변 사람을 통해
그의 약점을 공격하기도 한다.

사단이 제일 두려워하는 상대는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다.

성도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릴 수 있다면
모든 자원을 사용한다.

성도는 시험 가운데 성령충만한 자리를
굳게 견지해야 한다.

왜 성령충만을 잃는가?

작은 타협 때문이다.
아주 조금씩 유혹을 허용한다.

성령충만한 자에게 사단이 제일 많이 하는 유혹이
‘꼭 그 정도까지 믿을 필요 있어?’라는 말이다.

맞는 말 같다. ‘꼭 나만 이래야 하나?’ 싶다.
너무 과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살지 않는 교인들도 많아 보인다.

그러나 성령충만을 견지했던 자리에서 벗어나
남들이 하는 것을 허용해보라.

하나님과 관계가 막히고 누렸던 은혜를 잃어버린다.
그리고 점점 더 죄의 길로 가게 된다.

성도가 하나님을 잃으면 끝이다.
우리의 기준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다.

남들이 어떻게 살든지 내 기준은 오직 그분이다.
힘들더라도 오직 주님만을 붙들고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빛이 임할 것이다.

– 파이터 : 복음을 위해 싸우는 자 p178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