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자녀에게 지금 가르쳐야 할 것은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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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온 후, 영어학원 주 2회, 수학학원 주 2회, 논술도 해야 하고 악기도 하나쯤은 다루어야 할 것 같아 레슨도 받고 건강해야 하니 운동도 주 1회.. 아직도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정작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그런데 영어보다 수학보다 더 중요한 말씀은 하루에 얼마나 심고 있는지… 심은 것 없이 맺는 열매는 없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다시 아이에게 말씀을 심는 부모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느 진보적인 미국 교육학자가 이렇게 말했다.
“젊은이들에게 주일 아침에 긴 기도와 더 긴 설교를 듣도록 가르치는 대신,
하루에 여러 번 기도하도록 가르쳐라.
기도가 모든 필요를 채우고 모든 임무를 완수하는 최선의 길임을 가르쳐라.”

교회는 청소년들이 에너지를 창의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왔지만,
실제로 청소년들은 그보다 천 배나 많은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학생들에게 그들이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실제로 세계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면 그들은 청소년답게 무모하고도 열정적으로 기도할 것이다.
그들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이 생각이 그들을 냉소주의에서 구해내고,
세계관을 넓히며,
정말 중요한 일들에 관심을 갖게 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며,
봉사하려는 의욕을 갖게 하고,
사명감을 주고,
하찮은 죄에 빠져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해준다.

그들이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실제로 세계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가르쳐야한다.

청소년들에게는 강력한 대의명분과 그들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바로 그런 프로그램이며
우리 시대를 구원하는 것이 바로 대의명분이다.
그들이 기도부대(prayer army)에 합류하는 것이 가장 큰 희망이다.
기도가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키는지 그들이 안다면 하나님을 돕는다는 생각에 가슴이 뛸 것이다.
<돕는기도> 프랭크 루박p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