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을 쏟아내도 사랑받는 자녀 – 이찬수 목사 3분말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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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가 너무 힘겨워
누군가와 말하고 싶은 날

지금의 고통이 누구를 향한
원망인지 모르겠지만
힘들다고, 속상하다고
마음을 쏟아내고 싶은 날

막상 핸드폰을 열었더니
연락할 사람 하나 없고,

교회를 가자니 너무 오랜만이라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그런 날

찾을 사람도 없지만
하나님을 찾기도 어려운 그런 날

하나님 앞에는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쏟아내는 자녀를
원망밖에 쏟아내지 못하는 당신을
하나님은 사랑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

오늘 밤,
오랜만에 하나님 앞에 마음껏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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