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더욱 사랑하라!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닮아간다.- A.W. 토저의 한 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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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예수님의 한마디를
늘 간절히 구하고 갈급해합니다.

하지만…띠로리
잘 들리지 않는 게 주님의 음성인 것 같죠?

A.W. 토저는 간절히 집중해보라고
믿음의 조언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건넵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내어 귀를 기울이는 자에게 반드시 말씀하신다고요.


# 모든 진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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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리는 하나다. 하나님이 계시해주신 모든 것이 서로 모순되어 보일지라도 우리는 그 모든 것을 믿을 수 있다.

모든 진리들이 가장 큰 진리 안에서 만나 조화를 이루고 그 가장 큰 진리가 우리에게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요 8:32).


# 처음 신앙의 향기를 간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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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그리스도인의 회심이 평안이나 안식이나 기쁨으로 향하지 않고 그리스도에게 향한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평안이나 안식이나 기쁨은 때가 되면 찾아오지만, 그들이 모든 영적 기쁨의 원천이요 샘이신 그리스도에게서 시선을 떼면 사라진다.

하나님께 온전히 몰입하는 것만이 우리의 처음 체험의 아름다운 향기를 간직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 세상에 바쳤던 충성을 거둬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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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은 인류가 하나로 똘똘 뭉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게 바치는 충성을 완전히 철회하는 것이다. 정죄 받은 사람들과의 형제 관계에 매달리다 보면 결국 그들과 함께 죽는 것밖에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정죄받은 옛 형제 관계에서 빠져나와 그분께 오라고 부르신다. 이렇게 부르시는 목적은 그렇게 빠져나온 사람들로 한 민족을 이루어 그분의 소유로 삼으시기 위함이다.


# 진정한 자유에는 울타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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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무한히 귀중하다. 자유가 주어지면, 거의 모든 종류의 삶이 즐거워진다. 자유가 없으면 삶은 즐거울 수 없고, 단지 견뎌내면서 생존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할 수 있는 자유가 허락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진해서 남들을 섬긴다. 이 길이 그리스도께서 가신 길이다. 그분을 따르는 사람은 복이 있다.


# 침묵의 죄를 깨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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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참된 자녀 중 너무나 많은 이들이, 특히 설교자들이 하나님께 ‘침묵의 죄’를 범하는 것은 아닐까.

그리스도의 만져주심에 의해 눈을 뜬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고 행동에 나설 때 하나님께서 진리의 편에 서서 다시 싸움을 시작하실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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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사랑은 ‘서로 닮게 만드는 창조적 힘’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틀을 만들고 모양을 형성하고 변형시키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우리의 영혼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직접적인 행하심이지만, 그 다음은 사랑이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감탄과 사랑을 받아 마땅한 도덕적 대상들을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셨다. 그분에게 있어서 이것들은 그분의 보좌를 둘러싼 무지개의 색깔들 같다. 우리가 이것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분을 사랑할 수 없다. 반면 이것들을 사랑하게 되면 그분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내용 발췌 = 들을귀 있는 자는 들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