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 예수님이 사랑하는 나를 향해 보내는 #오늘의 메시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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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가수 백지영 씨가 사라영지저스콜링 이라는 책에서 은혜받은 페이지를 캡처해서 인스타그램에 나눠서 화제가 됐던 내용인데요.

그 책의 키즈 버전으로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도 은혜를 줄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콜링‘이 있더라구요. 사랑하는 우리 자녀에게 잠자리에 들기 전, 혹은 일상에서 많이 지쳐 있는 나의 영혼을 위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건네는 메시지를 읽고 나눠주세요. 어른들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예요. 갓포스팅에서 그 중 몇몇 문구를 나눕니다~^^

 


1. 나는 너를 만들었어.
너는 나의 자녀란다.
나는 모든 것을 만들었지
해와 바다, 꽃과 커다란 물고기,
작고 귀여운 나비도 모두 다 내가 만들었단다.

이 모든 것 중에 내 자녀가 가장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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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는 네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느끼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다 안단다.

무슨 꿈을 꾸는지도 알지.
너에 대해서는 뭐든지 알고 있거든.
네 머리카락이 몇 개인지도 말이야.
나는 너를 아주 놀랍고 멋진 방법으로 만들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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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는 저 멀리 하늘에도 있고,
깊은 바닷속에도 있어.
나는 세상 어디에나 있지
그러니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을 믿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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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도할 때 나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렴.
나의 친절과 축복에 대해 감사하렴, 모든 것을 감사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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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곁에 가까이 있으렴.
네가 어떤 잘못을 해도
나는 너를 용서하기 위해 옆에 있단다.

용서는 내가 너에게 공짜로 주는 선물이야.
네가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
내 사랑이 너를 통해 빛날 거란다.

어둠을 밝혀 주는 촛불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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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는 내 자녀가 기쁨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어.
함께 웃자꾸나.
나는 웃음도 만들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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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얘야, 나는 언제든 네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단다.
네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해 주겠니?

먼저 “예수님”하고 불러 봐.
그리고 내가 너에게 베풀어 준
멋진 일들과 축복을 생각하며 감사하렴.

내가 항상 네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기도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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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발췌 =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콜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