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갓피플 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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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 이사야 38:14

I cried like a swift or thrush, I moaned like a mourning dove. My eyes grew weak as I looked to the heavens. I am troubled; O Lord, come to my aid!” – Isaiah 38:14,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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