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이제까지 당신 뜻대로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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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당신 뜻대로 살아왔습니다.
인생의 주인은 당신 자신이었습니다.
이것은 맞는 말 같지만, 옳은 말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당신이 출생할 때 당신의 뜻은 전혀 반영된 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모의 뜻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자녀를 갖기를 결정했을지 몰라도
‘당신’을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출생한 후 당신을 만난 것뿐입니다.

살면서 당신은 당신의 어떤 것을 마음대로 결정했나요?
태어날 나라를 결정했나요? 부모를 결정했나요?
당신의 두뇌를 결정했나요? 키를 결정했나요?
당신의 뜻과 관계없이 일어나는 사건 사고는 다 무엇인가요?

당신의 삶에서 무언가 결정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 결정한 것은 없으며, 있다 해도
지극히 한정된 범위 내에서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당신의 삶을 결정하고 있습니까?
있다면 아마도 그분이 당신의 주인일 것입니다.
다만 당신은 자신이 주인인 줄 알고 이제까지
안간힘을 쓰며 살아왔을 뿐입니다.

단언컨대 그분은 당신의 출생을 결정하셨듯이
‘당신의 죽음’까지 결정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 후에 그분은 당신을 ‘천국, 아니면 지옥’ 둘 중
한 곳으로 보낼 것입니다.
그곳에서 영원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잘못 알고 살아온 삶을 돌이킬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고,
진정한 주인을 알고 모시는 것입니다.

당신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의 피로 당신이 지은 죄의 대가를 치르고
당신을 깨끗케 하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죽기까지 사랑한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세요.
예수님만이 당신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스스로는 어떤 중요한 것도 결정할 수 없었던 당신의 삶을
주인 되신 예수님께 의탁하세요.

그분으로 하여금 당신의 삶을 아름답고
놀라운 삶으로 인도하시도록,
진정한 주인의 자리를 내어 드리세요.
당신을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내가 급하다 뜯어주는 전도편지100 p99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