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한 상황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게하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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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길이 이 땅에서 모든 것이 척척 잘되고 화려하며 만사 형통한 길만은 아니다. 이해할 수 없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게 될 때가 있다.

혼란스럽고 힘든 환경에 처해도 절대 하나님을 원망할 생각은 하지 말라. 절대로 상황을 눈으로만 보고 함부로 미리 판단하지 말라.

먼저 하나님께로 나가서 내가 처한 상황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그러면 성령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 환경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새로운 눈으로 새로운 길을 보라  

사람들이 요즘 이구동성으로길이 안 보인다라면서 나라 탓, 시대 탓, 남 탓을 많이 하지만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길이 없어서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각이 너무 편협해서 그럴 수도 있다. 하나님의 길을 보려면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예수님은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문이 열릴 것이라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 말은 우리가 두드린 그 문이 아닐 수 있으며, 다른 문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입관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면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길, 새로운 문이 열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에게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그러기 위해 주신 비법이 기도이다.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의 새로운 길이 보인다.


은혜의 때를 놓치지 말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 55:6).  

여기서여호와를 찾으라는 말은 그냥 대충대충 찾는 게 아니고 필사적이고 부지런히 추적하는 것을 의미한다. 믿음은 하나님을 필사적으로 찾는 것이다.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을 갈급해 하는 목마름이다. 하나님이 응답해줘도 되고 안 해줘도 된다는 안일한 태도로 기도하는 것이 어찌 기도이겠는가.

언제 그렇게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가? 만날 만한 때에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말고 그분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은 항상 만날 수 있지만 여기서는 특히, 내 인생을 바꾸는 어떤 터닝 포인트를 주시려는 하나님의 터치가 임하는 때를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져 내 인생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때는 어떤 시기가 지나면 닫힌다.  

하나님의 첫 때는 목마르게 하나님을 향해서 갈구하는 자들을 향해 계속 움직인다. 그러므로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하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선포되는 그 순간이 하나님을 붙잡을 때이다. 그래서 기도는 타이밍이라는 것이다. 성경은 은혜 받을 타이밍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한다.

때가 있고 날이 있다는 것이다. 이때가 지나면 다시 안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신앙생활에서 타이밍은 아주 중요하다. 부흥의 때, 은혜의 때가 있다.

하나님의 성령이 폭포수처럼 임하는 때가 있는데 그때 딴 짓 하고 있으면 안 된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이때 반응하라는 것이다.

만일 내일 반응하기를 바라셨다면 내일 말씀을 주시지 지금 주시지 않는다. 말씀을 주시는 그때가 바로 말씀에 반응해야 될 때이다!


회개하면 하나님의 길이 보인다

하나님께로 올 때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죄를 버리고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는악인의 길불의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

‘악인의 길은 죄의 종이 되어 그에게 순종하던 옛 사람의 생활방식, 즉 세상적인 삶의 방식을 말한다. ‘불의한 생각은 세상 속에 살면서 물들기 쉬운, 그 도시의 음란하고 폭력적이며 물질주의적인 사고방식이다. 그것을 버리라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갈구하고 응답을 간구하지만 죄를 끌어안고서는 받을 수 없다. 죄를 끌어안은 채 하나님의 길을 걸어갈 수도 없다. 반드시 버려야만 한다. 죄를 버리느냐 안 버리느냐가 영적인 운명을 가른다.

회개 없는 회복은 없고, 회개 없는 위로도 없다. 회개 없는 새 역사는 없다. 회개 없이는 새로운 운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용 발췌 = 하나님이 내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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