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짚고 가는 기본! 천국 가기까지 건강 지키는 생활습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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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기까지 통상 10년은 아프다고 합니다. 전혀 아프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이지만 아픈 기간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건강에는 기본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프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일상의 잘못된 생활 습관에 의해 천국 가기 전 10년 동안은 아프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좋은 습관들을 몸에 익히면 아픈 기간이 줄어듭니다. 이철 원장 선생님(하나로의료재단 총괄)의 백세 시대, 덜 아프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기에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백세 시대를 맞아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주신 건강에 대해 바른 관심을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1. 하루 6회 손씻기로 생명을 지키자
“깨끗한 손이 생명을 지킨다.” 기본적이지만 아주 중요한 것이다. 성경에서도 씻는 것이 중요하게 언급된다. 모세는 제사에 참여하기에 앞서 아론과 그 자손들, 즉 레위인들을 정결하게 씻겼다. 정결과 섬김의 표시는 씻는 행위로 나타낼 수 있다.

손은 언제 씻어야 할까? 수시로 씻어야 한다. 딱 두 가지만 기억하자. 음식을 먹기 전과 몸이 분비물 및 배설물과 접촉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자.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으로 손 씻는 방법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어 감기 바이러스와 세균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손 씻기는 나 자신만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매 식사전과 화장실에 다녀온 후에만 손을 씻어도 하루 6회 손씻기는 그리 어렵지 않게 습관화 할 수 있다.


2. 재채기와 기침을 할 때 팔꿈치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익혀 건강을 지키자
우리가 기침을 할 때 침방울이 얼마나 멀리 튀어 나갈까? 2미터다. 기침을 하는 이유는 폐에 염증이 생겨 증가한 가래를 밖으로 배출시키기 위해서다. 기침 에티켓은 매우 중요하다. 기침을 할 때 손으로 입을 가렸다면 손을 씻어야 한다. 그러나 기침을 할 때마다 매번 손을 씻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 팔꿈치로 입을 막는 것이다.

아직 우리에게는 이러한 에티켓이 알려져 있지 않아 팔꿈치로 입을 막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공공장소와 학교에서 많은 사람이 보도록 포스터를 붙여 이러한 기침 에티켓을 교육하고 있다.


3.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식, 금연하고 스트레스를 멀리하라
통계학적으로 80세 되는 노인들 3명 중의 1명이 암 환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세계 최고의 암 병원이 위치해 있는데 MD앤더슨 암 센터다. 어떻게 하면 암에 걸리지 않을 수 있냐는 질문에 “암은 노화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라고 원론적이며 기본적인 답변을 해주었다. 암의 주원인은 ‘노화’라고 하지만 암의 발병 기전에 대해서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모든 암의 30퍼센트는 흡연으로 인해 생긴다. 암을 예방하는 방법은 금연,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접종, 그리고 건강한 음식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소식을 하고 짜지 않게 먹으며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는 암의 원인이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 마음을 편하게 갖는 것도 중요하다.

내용 발췌 = 크리스천을 위한 행복한 인생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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