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좋은 선물, 감사에 관한 묵상카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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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미지다운받기▼
행복에는 절대 기준이 없다.
어느 수준이 되어야 행복하고 불행한 것인지 정답이 없는 것이다. 행복에는 교과서나 참고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공식이나 모범 답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 행복의 절대 기준


2. # 이미지다운받기▼
비록 아무것도 없다 할지라도 구원의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모신 사람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할 수 있다. 이미 세상에 어떤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느 가장 귀중한 보배를 소유했기에 만족하며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다 사라져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해야 한다. 비록 나의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하나님은 나의 감사의 노래가 되시며, 감사의 제목이다. – 감사의 노래


3. # 이미지다운받기▼

감사의 말은 우리 인체를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어준다. “감사합니다”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고, 메마른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의 역할을 한다.

“감사합니다”라고 입술로 날마다 고백하는 사람의 마음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며, 여유로운 삶으로 더욱 감사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 감사의 언어


4. # 이미지다운받기▼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고 불평은 사탄의 뜻이다. 그리고 감사를 택하든 불평을 택하든 그것은 우리의 자유다. 그러나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같은 환경이지만 감사하기로 작정한 사람의 삶은 풍요롭고 행복하다.

반대로 불평하기로 작정한 사람의 인생은 피곤하고 불행하다. 감사는 우리의 얼굴빛을 평온하게 만들지만, 불평은 우리의 얼굴빛을 어둡게 만든다. – 감사를 선택하는 인생


5. # 이미지다운받기▼

살아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감사가 있을까? 우리가 매일 아침 습관처럼 눈을 뜨는 것이 당연한 일처럼 생각되지만 오늘 아침만 해도 다시 눈을 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한번이라도 내가 숨 쉬고 걷고 달리고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해 본 적이 있는가? 오늘 살아 있음을 감사해 보았는가? 살아 있음은 기적이다. 그리고 기적은 감사의 충분조건이다. – 감사의 충분조건


6. # 이미지다운받기▼

감사는 절망을 밀어내고 희망을 끌어오는 기적의 힘을 가지고 있다. 감사는 산수의 덧셈이나 곱셈과 같아서 감사하면 할수록 그곳에는 크고 작은 기적이 나타난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감사가 없는 삶은 뺄셈이나 나눗셈과 같아서 받은 축복까지도 잃어버린다. – 기적을 부르는 감사


7. # 이미지다운받기▼

감사는 제로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제로에서 출발하면 감사하지 못할 것이 없다. 제로 감사는 모든 것이 감사의 조건이다. 옷 한 벌, 밥 한 끼, 신발 한 켤레, 책 한 권, 커피 한 잔, 잠깐의 휴식에도 감사하게 된다. 불평은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위치를 과대하게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이고, 제로 감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꼐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이다. – 제로 감사


8 # 이미지다운받기▼

동일한 원소인 탄소로 만들어진 석탄과 다이아몬드가 엄연히 다른 것처럼, 똑같은 환경에서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의 삶을 만드는 인생이 있는 반면, 다 타버린 쓸모없는 석탄재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생도 있다. 결국 자신의 일을 가치 있고, 소중하게 만드는 것은 본인 자신이다. – 다이아몬드 인생

내용 발췌 = 365일 평생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