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무거운 짐은 벗어버려요

우리의 짐을 가볍게 해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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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무거운 배낭이나 장바구니, 택배 상자를 들어본 적이 있다면 누군가 당신의 짐을 덜어줄 때 느끼는 홀가분함이 어떤 것인지 알 것이다.

갑자기 팔 근육이 풀리고 얼얼한 느낌이 들면서 숨을 고르게 된다. 낑낑대며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당신을 누군가 도와준 적이 있다면 그런 도움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이와 같이 우리의 짐을 들어주심으로 우리를 홀가분하게 해주신다. 끊임없이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은 일부터 오늘 추가로 신경을 써야 하는 새로운 일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짐을 들어주실 수 있다.

우리는 혼자서 끙끙대고 애쓰며 몸부림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과 주권과 지혜로 어느 지점에 지렛대를 갖다 대야 우리의 짐이 가벼워지는지 아신다.

예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이 들어주시면 우리의 짐은 지기 쉽고 가볍다(마 11:29,30). 오늘, 하나님께서 당신의 짐을 지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에 쉼을 얻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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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발췌 = 지저스 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