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낭독회] 하나님의 지혜는 지식으로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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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것에 인간의 관점에서
정한 가격표를 붙인다.

이것이 이 세상이 굴러가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런 세상사의 이치를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확대 적용하면 안 된다.

그분과 우리의 관계는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
그분의 방법에 따르게 되어 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이 지혜,
즉 우리 위로 임하는 이 거룩한 입김은
하나님을 이해하고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원이다.

그분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우리의 계획표를 고집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그분께 복종하는 것이다.

그분이 우리를 오라고 부르실 때
그분께 가면,
그분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것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지혜는 지식으로 얻을 수 없다 p.79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