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담아내는 진실한 사람 #한줄기독신간 #11월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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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이 아닌 삶으로 말하라!
입술만 살아서 말만 화려한 사람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담아내는 진실한 사람을 쓰신다.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이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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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의 원문을 영한대역으로 알기 쉽게 제시하면서 골격을 세우고, 편집부의 본문 묵상을 덧붙였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드리고 있다고 여기는 ‘예배’에 대해, ‘과연 그러한가’를 되묻게 만든다.
<특강 예배모범> 손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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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온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무력감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미래가 그분 안에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자유롭게 되고 용기를 내는 것이다.
<질문, 생각, 묵상, 하나님> 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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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리를 가르치면서 직간접적으로 받은 질문들을 선별해 개혁신학의 전통 위에서 명쾌하게 답변한다.
<질문하는 성도, 대답하는 신학자> 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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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교인 수가 늘어나는 것만이 교회의 부흥이고 성장일까?
외형적인 성장을 내려놓고 ‘말씀과 목양’이라는 본질로 무게중심을 이동시킨 높은뜻정의교회 + 높은뜻덕소교회 성도들의 분립 개척 스토리.
<교회를 세우는 교회> 오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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