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분위기 STOP?! 새로운 도전 앞에 도망치고 싶을 때… #스토리가담긴3분말씀

2
195
8,884

(상단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서 영상으로도 보세요^^)

잘 다니던 회사에서, 오랜시간 섬겨왔던 사역지에서, 긴 시간 계획했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하게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야했던.. 나의 계획과 생각과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에 당황스러웠던 경험 혹 있으신가요?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시즌으로 옮기실 때 크리스천인 우리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한홍목사님의 <하나님의 쉼표 설교 中 예화> 를 통해 살펴보도록 할께요: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시즌으로 옮기시는 것은 더 새로운 축복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시기 위함인데 당장은 그게 축복으로 안 느껴질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워낙 올드 시즌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 장대한 미래를 보지 못 하니까 당장은 이 시즌변화가 하나님께서 옛날 시즌에 마침표를 찍으시고 우리를 급격하게 새로운 시선으로 데려가실 때..

충격이 크다 못해 트라우마가 오는 때가 있어요.

제 인생을 돌이켜봐도 그랬던 거 같아요.
제가 13살 때 온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아버지가 개척교회하셨으니까 우리가 뭐 가지고 간 돈이 있습니까?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낯설고 말 서러운곳 에서 적응하는 것도 힘든데 가난하기도 하고 전학도 많이 다니고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 이민 가서 몇 년은 계속 한국 생각이 났던 거 같아요. 10년 전에 오랜 시간 부교역자로 편하게 능동적으로 사역했던 대형교회를 떠나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는 데 모든 게 부족하고 외롭고 두렵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처음 1-2년은 자꾸 전에 섬기던 교회 생각이 자주 났어요. 안 그러려고 그래도 현실이 팍팍하면 과거에 편했던 시절이 생각이 나잖아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폭풍처럼 마침표를 찍으시고 옮기셨는가?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축복이었지만그 당시는 폭풍이었단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그 올드 시즌에서 더 새로운 축복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시는 시간 동안,,

전 정말 간절히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간절하게 온 마음을 쏟아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그 폭풍 같은 하나님의 마침표와 시즌 변화를 이겨내기 힘들었을 것입니다.여러분의 인생의 하나님이 지금 과거에 마침표를 찍으시고 새로운 시즌으로 옮겨 가고 계십니까? 그리고 그 시즌의 변화가 조금 충격입니까?

‘예수님 안에 거하십시오’

예수 안에 있으면 우리 인생의 시즌 변화에서 오는 충격을 그 틈을 틈타서 우리에게 속삭이는 마귀의 유혹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예수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찍으시는 마침표를 충격이 아닌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고 저와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하는 인생으로 재기할 줄로 믿습니다.

 


 


갓피플스토리 영상 구독하기
갓피플 채널 구독 하시고 영상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갓피플 스토리'는 우리들의 믿음 이야기를 나눕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보석같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새로운 힘과 지혜와 능력으로 더욱 강건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주위에 사랑하는 분들에게도 이 믿음의 이야기를 함께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