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

요한계시록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들이 돌려서 읽는 회람서신이었다.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말씀을 읽고, 회중이 그 읽은 말씀을 듣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만으로 복되다. 그런데 그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더한 복이 있다고 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계 1:3). 요한계시록은 축복의 책이다. 기록한 것을 … 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