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유대광야의 아사셀산을 찾아가다 : 꽃보다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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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사셀산’에 오르다.

이번 여정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또 하나의 장소가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하는 ‘아사셀 염소’가 죽은
‘유대광야’이다.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레16:10

이곳은 광야 깊은 곳이라 흔히 가기
어려운데…
이번에 동지들과 새벽에 그 산을
찾아 떠났다.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님의 그 길을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