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스마트폰 검색이나 TV 뉴스를 보면서 시작한 사람과 새벽기도하며 하나님과의 교제로 시작한 사람의 하루는 하늘과 땅 차이다.

새벽에 기도로 시작한 사람은 최고의 과외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한 것이다.

미래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교제한 사람에게는 무슨 일을 만날지라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어떤 충격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내공이 쌓여 내면세계가 단단해졌기 때문에 무슨 일을 만나든지 이겨낼 수 있다.

하루 시작 전,
반드시 성경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 있어야 승리한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 사람은 하나님의 관점과 지혜로 일을 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하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해도 남보다 더 탁월하게, 더 담대하고 평안하게 해낼 수 있다.

나는 새벽기도 전통이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다시금 새롭게 회복해야 할 아름다운 전통이라고 믿는다. 의무감과 매너리즘으로 하지 말고, 피곤하지만 남의 눈치 보면서 짜증 내면서 하지 말고, 내 인생을 새롭게 바꾸는 축복의 길이라고 믿고 기쁘게 해보자.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나는 올해부터는 이것을 하겠다, 저것을 하겠다” 결심을 하는데, 다 작심삼일로 끝나기 쉽다. 우리가 딱 하나만 결심하면 좋겠다.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다.” 이 결심 하나만 해보자.

기도가 뚫리면 하나님께서 항상 내게 말씀하실 수 있는 하이웨이가 뚫리는 것이며, 그러면 다른 모든 문제들은 즉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도가 막히면 어떤 결심을 해도 안 된다.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의 성격을 바꾸시고, 인생을 바꾸시고, 인생을 보는 눈을 바꾸시고, 부서진 관계들을 회복하시고, 불가능할 것 같았던 상황을 바꾸시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줄로 믿는다. 오직 기도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내시는 길을 보고 그 길로 담대히 걸어갈 수 있다.

† 말씀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마가복음 1장 35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요한복음 15장 7절

† 기도
하나님, 저의 하루는 주님께 기도함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깊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만남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기도로 영적 내공을 쌓으며 주님 앞에 나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일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은혜로 이 날 하루도 감당하게 하소서. 오직 기도함으로 주님이 내시는 길을 보고 담대히 걸어가게 하소서.

적용과 결단
당신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십니까? 하나님께 최고의 과외를 받으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와 동시에 올 한 해의 결심, 이것 하나만 꼭 합시다.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다!”


▷함께 해주시면 개척교회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