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빌립이 전도한 사마리아 성 [1] : 꽃보다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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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사마리아성’은 성지 순례자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다.
대부분 주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신 수가성의 ‘야곱의 우물’만 찾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곳은 스데반 사건으로 예루살렘 교회가 흩어진 후에 빌립 집사가 가장 먼저 전도하여 ‘교회’가 세워진 곳(행8장)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지상명령(행1:8)이 성취되는 ‘예루살렘과 유다땅’ 밖의 최초로 성령의 역사가 임한 중요한 영적 지경이다.

그 잊혀진 지경은 오늘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폐허가 된 그 성의 의미를 목자들이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