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바락과 도피성의 지경 갈릴리 ‘게데스’ : 꽃보다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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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갈릴리를 방문하지만 도피성의 지경인
‘게데스’를 찾지 않습니다.
그곳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여 유명한 관광지
중심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도피성’은 당연히 ‘예수님의 구속’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게데스’는 드보라가 갈릴리 하솔의 야빈의
군대를 물리칠 때에 세운 용사 ‘바락’의 지경입니다.

게데스를 가다보면 ‘하솔’이 근처에 있음을 봅니다.
가장 야빈의 핍박과 지배를 받은 곳입니다.

게데스는 ‘흑암과 사망의 그림자’(마4:16)에 지배를
받는 땅에 대한 상징입니다.

거기서 나온 ‘바락’은 ‘번개’, ‘큰 빛을 비추다’란 의미로
번개처럼 임하셔서 흑암을 물리치는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극명한 상징을 보여 줍니다.

‘게데스(성소)’에서 ‘큰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의 언약적
지경… 게데스를 작은 목자들이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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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찾아 떠나는 이스라엘 여행 프로젝트
🌼 꽃보다 목자는? 🐏🐏🐏

오래 말씀으로
교제해온 목사님들과 함께 이스라엘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매우 찾고 싶었던 ‘엠마오’, ‘벧엘’
‘가나’, ‘아이’, ‘드고아’ 등등
정확한 성경의 그 장소를 찾아가는
여정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약속의 땅을 연구하며 기존에
알려진 장소가 아닌 성경에 부합한 지경,
진정한 ‘약속의 땅’을 보기를 갈망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많은 것을 열어 주셔서 귀한
동지들과 촬영을 다녀왔고
개인적으로도 주님의 부르심 앞에
다시 깊이 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아버지 마음에 합한 목자’가
세워지는 것(렘3:15)입니다.

이것이 ‘시온’의 회복이고 목자이신 주님이
보여주신 길입니다.

언약의 장소를 찾고 그 길에서 기도하며
진정한 목자로 온전히 세워지기를
갈망했던 영적 여정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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