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첫 표적을 행하신 가나를 찾아가다 : 꽃보다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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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나’를 찾아 갑니다.

우리 제자들에겐 가장 가고 싶은 지경 중 하나지요.
예수님의 메시아로서 첫 표적이 있었던 곳…

하나님의 아들의 사역인…’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새 언약의 ‘세메이온(표적)’을 가장 처음 나타내신 곳…

많은 성지들이 그렇듯..
그동안 대부분 성지 순례자들이 찾아 가는
‘가나(케파르 가나)’는 로마 카톨릭에서 정한 곳일 뿐
진정한 예수님 당시의 그곳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가나’에 가고 싶어 많은 조사와 연구를
했는데 이번에 찾아간 ‘케파르 가나’가 예수님 당시
그곳이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찾아 가보니…
그곳은 초대 교회 부터 예수님의 사역을 기념하여
믿음의 선배들이 신앙을 지켰던 곳이었습니다.

그 ‘가나’를 목자들이 찾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