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거 죄 아니야. 안 죽어~ : 하와가 속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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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경이 분별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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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믿지 말고, 주님께 물어보며 조사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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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동생에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자신의 힘들었던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며 공감해주고, 너무나 사랑을 담아 따뜻하게 대해주는 사람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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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하게 점점 성경의 가르침과는 반대로 말하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서 살펴보니 이단이였답니다. 거짓말로 정체를 숨기며 접근했다고요. 그들의 연락처와 카톡을 차단하며 놀라하던 동생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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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함이 필요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경에서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마7:20’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Nlt 영어성경 버전은
so you can identify people by their actions.
그들의 행동, 즉 행위로 그들을 분별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는데요.

맞는 말 같고, 사랑이 넘치는 것 같고
부드러워서 속을 수가 있지만. 말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에 그 사람이 사는, 삶의 행동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것들을 취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괜찮겠지 하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분별을 구하며 기도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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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기도하며 구했던 상황과 딱 맞는 상황이 벌어져서 ‘아…이것이 주님의 뜻인가?’ 하고 따뜻해보이는 어떤 사람을 믿었다가 정말 너무 힘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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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김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라고 속단하지말고,
“이런 마음을 주시는 것 같은데 기도하며 확증을 구해보자.” 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확인을 받아야한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의 뜻은 성경말씀과 기도, 환경과 믿음의 사람들의 조언이 한가지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하니까요) 내가 틀릴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고 조심하라는 이 조언을 미리 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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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이 필요할 때, 기억하세요.
내게 얼마나 잘해주느냐가 아니라, 성경말씀이 기준입니다.

내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선택 전에, 기도하며 확증을 구해보세요.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이끄실 성령하나님을 오늘도 기대하며^^

† 말씀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 마태복음 10:16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 요한일서 4:1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마태복음 3:8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 요한복음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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