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쫓기는 혹독한 삶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유지할 수 있었던 1가지 이유

외롭고 괴롭고 눈물날 때, 기억하라.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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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정확한 시간에 일하시는 분이시다.)

사실 우리 삶에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문제들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 그렇기에 내 힘으로 그 문제들을 수습해보려고 바쁜 걸음을 내딛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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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있다. 그것은 주님이 누구인지를 바라보는 것이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주님의 주권에 굴복하면 정확한 시간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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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그 주권을 외면하고 주님보다 앞서거나 뒤로 처지는 등 나의 뜻을 주장하면 결국 시간에 쫓기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책임에 쫓기다가 결과를 이루어내지 못해 책임 추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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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쫓기는 삶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유지할 수 있었던 1가지 이유가. 바로 하나님이 정확한 시간에 일하시는 선한 분이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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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주님이 주님이심을 알고, 그 주님을 신뢰함으로 섣부른 행동은 멈추고 잠잠히 기다리는 것, 이것이 필요하다. 기억하라. 주님의 주권에 굴복하면 정확한 시간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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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공의로우신 분이다.
행한 대로 갚으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우리의 행위를 다 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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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이 사실, 즉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전제로 살아갔다. 그는 하나님께서 보고 계실 뿐만 아니라 공의를 집행하실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이것 하나만 확실히 알아도 쫓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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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너 자신을 스스로 지켜야 된다’는 의지로 살아간다. 내가 지켜야 하고, 내가 해야하고,
내 물건을 지키고, 내 자리를 확보한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독해지고, 악해지고, 조급해지고, 너그럽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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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일이 잘못되어도, 돌발상황이 벌어져도 화평을 누린다. 주님이 다 보고 계시다는 것을 믿기에, 주님을 신뢰하며 마음이 평안하다. 사람이 너그러워지고, 여유로워지며,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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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하나님이 지금. 당신에게 물으신다. ‘너는 어떻게 살래?’ 그 선택은 나에게 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살 것인가?

vs

아니면 자신을 지켜내지 않으면 안 되고,
스스로 갚지 않으면 안 되는 삶을 살 것인가?

쫓기는 삶이 비슷해보여도,
그 결과의 차이는 크다. 엄청나게.

★ 말씀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 욥기 23:10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시편 37:5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로마서 12:19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 시편 62:1

★ 묵상
# 어떤사람은_네 맘대로_해도
#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거라고 말해요
#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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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더 좋은 계획이 있어요!!
# 내가 주인되어 산 삶을 회개하고 _주님께 드리기
# 내뜻아닌_하나님 뜻대로되길_계속기도
# 아니면_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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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를 박해하는자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은
# 잘되도록만 축복 기도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 악한일을 하는데 잘되면_더 악한일을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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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악에서 돌이켜_회개하도록
#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 죄는 저주를 불러오기 때문에
# 죄에서 떠나는것이 축복이니까요_스캇브래너
# 용서를 선택하고_용서와사랑의 마음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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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련이 올때_더 깊이 기도하며
# 성경을 충분히 읽으며_주님께 더 가까이 가라
#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켜주신다 _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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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내는 시간, 성경 쓰기 추천드려요♡ (청장년5+어린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