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고난을 만났을 때. (feat. 기도로 위기를 돌파하라!)

죽음을 앞에 둔 다니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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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도 한꺼번에 모든 섭리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 다만, 한 걸음 한 걸음 기도하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에게 말씀해주신다.

다니엘은 왕궁의 지혜자들을 잡아 죽이려고 돌아다니는 살기등등한 군인들을 보면서도 불안해하거나 도망가지 않았다. 아마 그 순간 하나님께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을 것이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사람은 어떤 위기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한다. 그래서 침착하고 담대할 수 있다.

성경은 ‘무엇을 하는가’만큼이나 ‘어떻게 하는가’를 강조한다. 세상 한가운데에서 크리스천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려면 주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주님의 인도를 받아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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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에게도 한꺼번에 모든 섭리의 비밀을 알려주시지 않는다. 다만, 한 걸음 한 걸음 기도하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에게 말씀해주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지금은 네가 이해할 수 없는
시련의 비바람을 지나고 있지만 절망해선 안 된다.
네가 모르는 내 계획이 있어.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내가 너를 지켜줄 거야.
네 인생은 내가 반드시 결국은 승리로 이끌고 간다.”

평소에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던 다니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침착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른 지혜자들이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갈 때, 그는 오히려 자신을 죽이려는 근위대 대장 아리옥을 찾아갔다.

보통 배짱이 아니고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정면 돌파였다. 오랜 세월 하나님과 교제하며 굳건해진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고난을 만났을 때일수록 침착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며, 그분이 지켜주시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다니엘의 경우처럼 위기가 역사의 가장자리에 있던 우리를 역사의 중심에 급격히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말씀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 요한복음 6:37 下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 요한일서 4:18中

★ 묵상 
# 바울과 실라가 _ 감옥에 갇혔을때
# 그들이 했던 것은 먼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어떻게 해야할지
# 지혜를 주시고 알게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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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라도_기도는 할수있습니다.
#주님 뜻대로 되기를_계속 기도할때
# 하나님이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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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화나고 힘들고 두려울 때
# 성경을 충분히 읽으며 주님께 기도합니다.
# 그러면 정말 회복되는 것을 느껴요_강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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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_지금_이상황에_말씀하시고자_하는것을
# 말씀을통해_알려주세요_라고
# 기도하며_말씀에_나를순복시키며
# 성경을_읽으십시오_스캇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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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은 더 나빠진다 해도
# 그 어떤것도
# 네가 내게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단다
_하나님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