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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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연하게 주님이 지켜주신다는 생각을 하면서 평소에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편 말씀을 보면서 이 막연함 보다 먼저 주님께 나의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지켜달라고 기도를 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악인의 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를 해서 말을 하기도 어렵고, 살면서 나 또한
죄의 길로 들어서지 않는다라고 말을 할 수 없는 불완전한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하루를 살아도 온전히 주님 안에서 살기 위해서는 먼저 막연한 자신감보다
나 스스로 주님께 더 가까이 붙어 있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보며 주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해달라고 구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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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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