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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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위 내용중 ‘추상같은 공의’할 때 추상은
추상화 할때의 ‘抽象’이 아니고 가을서리를 뜻하는 抽象입니다.
추상같은 호령에 몸을 떨었다, 추상같은 군령이 내려졌다….등
지엄하고 냉정하다는 의미로 쓰이는 말이지요.
왜 하나님의 공의가 추상(抽象)적이냐고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계셔서요.

다른 말 생각하기도 귀찮고 그림 갈아끼우기도 귀찮아서
혹시나 같은 생각을 하실 분을 위해 여기다 주절거려봅니다.
아우~ 만사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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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

  1. 그러게요..저도 수건을 쓰고 예수님을 보는건 아닌지… 성도교회학생부 주보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복은 13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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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오늘의말씀_민수기14장9절_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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