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들..11(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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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다..
부인할 수 없는 말씀앞에 나의 얼음같은 마음은 물과 같이 녹아내렸다..
그분이 그토록 내가 돌이 되어 주기를 원하셨는지를 이제는 안다..
왜냐하면 그분이 먼저 돌이 되어 이땅에 오신것이다..
그분이 먼저 반석이 되어 나를 어깨의 짊어지고 사셨다는 것이다..
그분의 삶들이 눈앞에 펼쳐지며 얼마나 울었나 모른다..

주여, 저도 그런 돌이 되겠나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저를 밟고 다닌다 해도 저는 할 말이 없나이다.
이미 제가 주님을 밟았던 한 사람으로써 이제는 자랑스러워 할 뿐이나이다.
주여, 저도 그런 돌이 되어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기를 두손 모아 간구하나이다.
주여, 저도 반석이 되겠나이다. 돌이 되어 이땅에 오신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경의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몽퉁이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벧전 2:6~)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굳건한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찬송가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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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2020.07.0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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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를 살리셨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고백을 잊고 불평이 가득한 말들을 한다. 불평하지 말라가 아니다. 잊지는 말자는 거다. "우리를 살리셨다" 2020.07.01 하나님과 동행일기

즐거운 산책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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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46편5절_20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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