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들..10(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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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위의 있던 다른 제자들까지 생각지도 못한 나의 고백
앞에 놀랐다. 그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나는 하늘을
날아오를 것 같이 기뻤다. 그분은 칭찬을 하는 듯 여러가지
말씀을 하시며 이해 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셨다.
천국을 얘기 하시면서 나보고는 큰 돌덩어리가
되기를 원하시는 듯 했다.

이 세상 부귀영화..
좋은 것들이 이렇게 많은 데 왜 하필이면
돌덩어리가 되란 말인가..!!
또 천국의 열쇠를 얘기하시는 듯 하더니만
주실 생각도 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말씀을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길에 아무렇게나 떨어진 돌을 누가 좋아 하겠냐 말이다..

– 베드로의 무지..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리니..(마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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