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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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야에서 맨몸으로 사십일 동안 주리고
목마름을 참았단다. 또 사마리아 횡단을
할 때도 뜨거운 태양볕을 무릎쓰고 영혼을
사랑하는 불타는 마음에 맨몸으로 찾아 갔었단다.
그리고 산헤드린 공회에서도 맨몸이었고
로마 병정들의 조롱과 구타 속에서도 맨몸이었고
십자가에 달릴 때도 맨몸이었단다!!

-주님, 제가 모든 위선의 옷을 벗어버리고 맨몸으로
서기를 원하시나이까?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벧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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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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