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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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은 고집이 세고 별난 행동을 합니다.
끝까지 정도를 지키며 공의를 따르는 것이 우리의 싸움입니다.

* 이 만화의 소품, 대사들은 허구입니다. 뭔가 유사해 보여도 그것은 우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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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1. 이 만화의 소품, 대사들은 허구입니다. 뭔가 유사해 보여도 그것은 우연일 뿐입니다………ㅎㅎㅎㅎㅎ

  2.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겠지요..
    게시판에 글 잘 안 남기는데 실망한 마음에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기독교포털 안에서조차 하나님께서 나라에 세워주신 분에 대해 조롱하는듯한 이 만화가
    은혜라기보다는 근심이 되어서요
    물론 작가님께 창작의 자유가 있고 유사해 보여도 우연일 뿐이라고 하신다면 전 할 말이 없지만요..

  3. 하나님께서 나라에 세워주신 분이 그 권세를 탐욕에 빠진 사람에게 내맡겨서 전횡을 일삼았다는 심각한 일을 만화로는 조롱하듯이밖에 못 그렸습니다. 다음 만화에서는 덜 실망시켜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굳이 글까지 올리실 정도로 근심하게 해드린 점은 개인적으로 죄송합니다.

  4. 그리스도인이 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은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성향이나 이념도 무의미합니다. 그러면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구체적 상황은 무엇일까요? ‘진리에 의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유독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특정 성향에 집착하다못해 결탁하는 현상이 나타날까요? 진리를 세상적 의미로 왜곡하기 때문입니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은 특정 이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하나님앞에서 갖는 믿음의 고백이라 생각합니다. 단순 희화한 컷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명감을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

  5. 힘내세요. 왜 기독교 예술에는 풍자와 해학과 사회의식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나요? 복음서의 예수님의 말씀과 비유를 보세요..그 당시 얼마나 과격하고 웃음이 있는 표현들이셨는지요.. 예수님 말씀은 백성들에게 사이다 같은 이야기셨는지… 작가님 앞으로 더욱 좋은 촌철 만평 그려 주세요! 홧팅!!

  6. 격려 감사합니다. 이곳은 제 개인 블로그가 아니라 갓피플이라는 공공의 자리이기에 저로 인해 불편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 있으면 사과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출 22:28 에 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도 떠오르고 하니 풍자에서 조롱으로 넘어선 것은 제가 모자란 부분이었습니다. 예수님처럼 사이다 표현을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7. 뭐 이제 문제있는 극좌파 문재인에 대해서도 그리시면 되겠네요. 전 대통령도 그렸는데 못 그릴 이유는 없겠지요? 한국의 공산화, 그리고 기독교의 몰락 이라는 것으로 말이죠.

  8. 저 만화의 주제는 함장이면 배를 잘 이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절은 통치자의 정의와 공의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김상민님은 원하시는 주제가 한국의 공산화, 기독교의 몰락입니까? 저는 그런 주제를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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