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아 다 내게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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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전 만든 설교자료를 새로운 그림으로 리뉴얼 중입니다.

본문 : 마태복음 9: 9~13절 030622
제목 : 죄인들아 다 내게 오라

사람들은 잘생기고 예쁜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못생긴 친구를 무시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답니다. 소외되고 무시당하는 사람에게 더 관심을 가지신답니다.

사람들은 공부를 잘하고 똑똑한 사람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공부를 지지리도 못하고 왕따를 당하는 친구에게 아주 많은 관심이~

예수님은 의인인 척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죄인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오히려 죄인이면서도 죄가 없는 척하는 사람을 싫어하셔요.
예수님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1) 우리는 모두 죄인이랍니다.
이 원숭이는 우리의 조상입니다. 여러분 인간의 조상이 누구인가요? 원숭이가 맞지요?
아니 학교에서 그렇게 배우자나요? 우리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가 분명하죠?

네 우리 인간의 조상은 아담할아버지와 하와 할머니랍니다.
그런데 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저질렀어요.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서 쫓겨나게 되었어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으로요~
이제 아담과 하와의 모든 자손들은 다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죄인 아버지와 죄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예요.

아담과 하와의 자손인 우리는 모두 다 죄인 이예요.
흑인의 자녀는 피부색이 어떨까요? 네 검은색 이예요. 그럼 우리 황인종은?
마찬가지로 죄인인 아담의 모든 자손들은 다 죄인입니다.

아마 죄인이 아닌 사람이 있다면 인간이 아니라 외계에서 온 괴물일 것입니다.
여기 죄가 하나도 없는 괴물 있어요? 네 인간은 다 죄인 이예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죄인을 부르러 왔답니다.
죄인이 아닌 외계인이나 괴물은 관심이 없으셔요.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어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 잘난 척 하면 싫어! 싫어! 싫어!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 사람은 바로 잘난 척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난 왜 이렇게 잘 생겼죠? 도대체 왜 이렇게 잘생기고 예쁜 거죠?
하나님! 나는 왜 이렇게 공부도 무지하게 잘하는 것이죠? 난 왜 이렇게 똑똑하죠?
이렇게 잘난 척 하는 어린이를 하나님은 무지 싫어하신답니다. 정말 역겨워 하십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잘난 척하는 바람에 밥맛이 떨어지셨어요. ( 아유 바리새인들 밥맛)
바리새인들은 의인인척, 깨끗한 척, 잘난 척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예수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죠. 예수님은 이런 바리새인들에게~ 에이 이런 X X야~

바리새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손가락질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세리와 죄인은 마땅히 죽어야 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였어요.

예수님! 저 세리들은 다 죽어야 하는 것 맞죠? 바리새인이 물어보면 대답은?
“아니 너처럼 잘난 척하는 사람이 지구를 떠나줬으면 해” 라고 말씀하셨어요.

(마9:13절)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네 겸손한 사람들을 좋아해요.
예수님 없이는 도무지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좋아하셔요.

성경에 나오는 바울 사도는 너무나 훌륭하고 위대한 분이셨습니다.
무척이나 많은 나라와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을 했답니다.

그런 바울 선생님이 예수님께 고백한 말은 : 나 잘나가는 바울 좀 알아주시오~ X
오히려 바울은 이렇게 고백 했습니다. “나는 죄인중의 두목입니다” 죄가 짱 많아요~

우리 OO교회 어린이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잘 아는 정말 겸손한 사람이 되기를 바래요.
이렇게 겸손한 어린이를 예수님이 정말 사랑하신답니다.

3) 죄인이었던 마태가 변화 되었어요.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세리란 세금을 걷는 사람인데 나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빼앗았어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세리를 너무 싫어했어요. 저게 인간이야~? 세리는 인간도 아니야~
마태는 너무 외로웠어요. 친구도 없고 사람들은 모두 손가락질하고.. 너무 외로웠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나를 쫓으라”는 말씀하신 것에 감격했어요. ‘아니 죄인인 나를 부르시다니~~’ 너무 기쁜 나머지 온 동네잔치를 벌였어요.

여러분 우리 집에 오세요. 제가 맛있는 음식을 많이 준비했어요. 모두 오세요.
그리고는 잔치에 온 많은 사람 앞에서 말했어요. 나는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나 같은 죄인도 예수님이 구원해 주셨어요. 여러분도 예수님을 믿으세요~
마태는 적은 음식이라도 혼자만 먹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불러서 나누어 먹었어요.

여러분 전도할 때 어떻게 하면 친구를 잘 데리고 올 수 있을까요?
네 먹을 것을 사주면 친구가 아주 말을 고분고분하게 잘 듣는 답니다.

그냥 말로 “헤이! 친구 교회가자 오케이~?” [ 노우~! 나 바빠서 안 돼! ]
그러나 아이스크림을 사주면서 [ 헤이 친구~! 교회 오케이? 예스 오케이~!]

마태가 사람들을 초대해서 음식을 나누어 먹는데 밥맛인 바리새인들도 왔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비웃었어요~ “야 너희 주님은 왜 이 죄인들과 밥을 같이먹니?
예수님도 죄인아녀? 죄인 맞지?
그 소리를 들은 예수님이 밥맛 떨어지는 바리새인에게 말씀하셨어요.

‘죄는 병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란다.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듯이 내가 필요하단다.

여러분 우리 몸이 암 같은 큰 병에 걸리면 다 죽는 것처럼 우리 영혼도 이런 병에 걸려서 다 죽게 된답니다. 이 병은 오직 예수님만 고칠 수 있어요.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수술해서 나았어도 언젠가는 다시 또 죽게 돼요.
예수님 의사를 만나야만 영원히 살 수 있어요.

여러분 믿지 않는 친구들은 다 영혼이 병든 자예요. 우리 예수님 의사에게 데려와야 해요.
예수님을 만나도록 도와 줘야 해요.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퀴즈 :
* 다음 문제를 읽고 맞으면 ( O ) 틀리면 ( X ) 하시오.
1. 나는 매일 같이 목욕을 하고 옷도 깨끗이 입기 때문에 결코 죄인이 아니다. ( )
모든 사람은 죄인인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므로 모두 다 죄인이다.
2. 예수님은 잘생기고 예쁘고 똑똑한 어린이는 죄가 있어도 용서하신다. ( )
예수님은 죄인인 것을 알고 십자가의 은혜를 믿는 겸손한 어린이를 사랑하신다.
3. 예수님은 이 세상에 의인을 부르러 오셨다. (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4. 영원히 사는 방법은 큰 병원에서 좋은 의사를 만나면 다 해결된다. ( )
영원히 사는 방법은 우리 영혼의 치료자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 답은 가리웠다가 긁으면 나오는 방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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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주님을 향해 전진하는 하루 많이 보내세요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파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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