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길 더 잘 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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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 길을 따랐죠.

하지만 이 곳 절망의 창살안의 주

내 맘의 문을 열 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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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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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를 살리셨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고백을 잊고 불평이 가득한 말들을 한다. 불평하지 말라가 아니다. 잊지는 말자는 거다. "우리를 살리셨다" 2020.07.0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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