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소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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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나님의 중심이 아닌
인간의 중심, 인간이 할수 있는 최고의 배려와 섬김을 중요시여깁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선(善)과 반대로 가고 있다는것을
알지 못합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최고의 선(善)중에
섬김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게
바로 “인권”입니다.

제대로 된 인권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거지만

이 인권을
자신의 정치적인 도구와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리고 그 인권의 기준이
정작 필요한 이에게는 해당되기 보다
힘있거나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줄
남들과 다르다는 인식을 줄수 있는곳에 사용되기도합니다.

지금 이 대한민국의 인권은
과연 누구를 위한 인권이며
그 인권으로 인해 자신에게
어떤 이미지를 각인시켜줄까요

그리고
갈수록 죄를 죄로 여기지않고
그 죄를 있는 그대로인 사람으로 인정하고
존중할려합니다.

아닌건 아니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너의 그 모든걸 존중해..
그러고선 그 사람의 영혼의 댓가는
책임지지않습니다.

그 사람들을 옳은길로
정상적인 삶을 갖도록
우리가 인도해야합니다.

그 사람들을 예수님 믿도록
기도하며 힘써야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정한다해서
바른길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도해야합니다.

그러나
정죄만 해놓고
전도하지않는다면
나는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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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1. 아멘♡복음에 은혜에 빛진자들로써 주님의 은혜와 사랑 전하는자되길 소망합니다.빛되신 주님께서 우리들과 함께 하셔서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비추이는 빛이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얼마전 퀴어반대집회를 다녀왔는데 가까이서 본 동성애자들은 하나님을 몰라 정말 자신이 삶의 주인이되어 자기소견에 옳은대로 살아가는 안타까운 사람들이였습니다.그들도 빛되신 주님영접하고 거듭난 삶을 살수있도록 모두모두 기도해주세요.그림 감사드립니다♡

  2. 동성애, 범신론, 진화론, 그래요, 이 시대를 얘기하자면, 신 사사기시대입니다. 사사시대 약 360년동안 죄악의 바벨탑이 하늘 무서운지 모르고 쌓여올라갔듯이 이 시대 역시 그러하네요. ㅜ

  3. 사사시대는 죄악이 남용할 때 사사가 등장했지만 지금 이시대는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징조이겠죠. 머지않아 주님이 곧 오실겁니다.

  4. 작가님! 만약에 이 내용을 동성애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성도가 본다면 뭐라 하시겠습니까? 그냥 죄라고 치부하고 마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사람을 위해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나요? ‘인권’이 왜 하나님과 반대되는 인간만의 최고 선이라고 정의하시는지 동성애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과 사랑의 시각이 있으셨다면 이렇게 쉽게 그들을 정죄하는 내용을 올리실 수 있었을까요?

  5. 죄를 죄라고 말할수 없다면 이미 사탄에게 잠식당한거지요…. ‘동성애자;는 돌이키면 하나님이 얼마든지 품으시지만 ‘동성애’는 어제나 오늘이나 아무리 세상이 변해가도 죄입니다. 그것을 ‘인권’이라는 이유로 말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더 큰죄이겠지요….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만 결국 선택은 그들 몫입니다.

  6. 이 시대야말로 정말 사사시대 같습니다. 이렇게 사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교회들이 제대로 된 예수님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에녹교회 주보에 사용하겠습니다. 예수님 오시는 날까지 힘내십시오!

  7. 귀하고 용기있는 그림 감사합니다. 진정한 진리가 바로 서는 것이 빛과 어둠이 가려지는 길이겠지요. 밝은 빛을 비출수록 어둠에 속한 자들이 빛으로 나아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교회 주보에서 함께 나눌께요~

  8. 진짜 사랑이 무엇일까요? 죽을 수도 있는 사람 기분나쁠까봐 침묵하는 것이 사랑일까요? 정말 동성애에서 탈출해서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사람을 보셨나요? 그들 뒤에는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셔서 너를 망가뜨리는 동성애라는 죄에서 나오길 원하신다. 하나님이 너를 건지실 수 있다고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몇년간 기도했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진리를 듣고 고민하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죄에서 떠났습니다. 정죄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예수님이 처음 오셔서 전파하신 것은 죄에서 떠나서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것이였습니다. 그것이 정죄일까요? 죄로인해 죽지말고 살라는 것이 정죄일까요? 아니요. 정죄받아야 할 일은. 비난 받을까봐 귀찮으니까 기도하지 않고 그냥 침묵하는 것.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하지 않는 것. 네가 무슨짓을 해도 괜찮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정죄받을 일입니다. 함부로 말씀을 왜곡해서 다른 이들로 하여금 미혹하게 하지 마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9. 동성애가 성서에는 분명 죄라고 나와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죄인이라고 낙인찍으며 혐오하는건 더 큰죄같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앞에 뭐 하나 자랑할 것 없는 죄인이니까요 동성애를 이해한다는 말은 할수 없어도 적어도 기독교인이라면 그들에게 돌을 던질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 그림에 동성애는 하나님나라에 들어갈수 없다는 말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조금 다른 표현을 쓴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나라에 가는 길은 오로지 예수님의 길뿐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판단하는것은 큰 오만이고 교만입니다. 우리가 천국과 지옥을 가는 일은 전적으로 하나님만이 이 사실을 아는데 어찌 인간이 그것이 죄다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큰 죄를 범하겠습니까?

  10. 본문의 글을 잘 읽어보셨는지요 그리고 고린도전서 6장 9절에 분명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못한 조건중 하나가 동성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존중해주며 인도해주지않는게 옳은가요 제 글 읽어보면 정죄글이 아니라는것을 아실텐데요 그리고 그림내용도 정죄가 아니고 인도하는 내용입니다.

  11. 아멘. 정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인정하고 그것을 담대히 전파하는 것이, 또 잃어버린 양이 돌아오길 소망하며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삶과 생각과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함을 고백합니다. 인정합니다. 이 세상의 하나님과 반대되는 많은 사상과 인권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님을 대적하는 내용이 무척 많음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 중 동성애도 포함되어있겠지요.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동성애는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말씀해주십니다. 특히 롬 1:26-32에서요. 32절 말씀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이 그럴 것임을 알고 미리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그림과 내용을 통해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을 내 생각으로 판단하여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않고 ‘동성애’라는 죄를 합리화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성애자 분들을 영혼으로 바라보며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늘 기도하는 크리스천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12. 감사합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림으로 모든걸 표현할 수 없으니 이해 못한 분들 계셔서 안타깝지만 이렇게 공감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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