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깨부수기 (55) 성경과종교개혁 NO.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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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로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해봅니다.
더위로 원망하지말자!!

오직 그래도 할렐루야!!
다만 그래도 할렐루야!!

자꾸만 자꾸만 단비가 그리워지고..
기다려지고..
토요일날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감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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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이와같이 크리스마스는 결코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지 않은 것이기에(아무리 따뜻하고 차분한 크리스마스라도) 그리스도인은 이 절기를 지킬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의미운운하는 분들은 자기방식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지 않나 다시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세상이 거부한 그리스도의 생일을 세상이 경축한다는 것이 너무 우습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이교도의 축일(아마 태양신의 탄생일이라죠)에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이 거론된다는 것은 매우 참람한 일이지요. 몰랐을 때에야 눈감아 주실지 모르나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 편역자 주 –

    대충 인터넷에 퍼온글인데 알렉산더 히슬롭은 크리스마스도 지내면 안 된다하네요.

    그리스도+미사=크리스마스
    세상이 그리스도를 잊었는데 세상이 기억하는 크리스마스는 지킬수 없다네요.

    히슬롭의 주장에는 개신교가 검증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천주교에 대한 눈먼 주장만 알리시네요.크리스마스 천주교 예배 미사랑 섞인 단어인데
    작가님 크리스마스도 지키지 말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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