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 새 마음을 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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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어도
내 속은 풀리지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찬양시간에 신나게 율동따라하는
분위기속에서 나 혼자
눈물이 나왔습니다.

왜 눈물이 나오는지 몰랐어요

내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것이
매일 얹혀있었던 무거운 돌같은게
녹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돌이 녹아내리자
그 자리에 예수님의 사랑이
자리 잡게 되었고
이 때부터 항상 나를 힘들게 했던
열등감, 자괴감, 부정적인 생각들
자신을 인정하지못한것,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였고
이제까지 그렇게 생각해왔던 나 자신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는 인사가 나왔습니다.

나의 겉모습은
그때와 다를게 없지만
내 속은
그때보다 훨씬 건강하게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주님만이 나의 치료자이시요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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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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